언젠가부터 부쩍 욕심이 많아졌다.
그 대상은 구체적인 사물이라기보단, 추상적인 것들에 대하여...
여러가지가 있지만 굳이 예를 하나 들자면, 공부 쪽?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
거시적으로는 앞으로의 미래에 더 욕심이 생긴것 같다.
정말 그런건지는 확신이 없지만 일단 공부에 다시 욕심이 생긴건 사실이다.
깊게 생각하고 대학을 온 것이 아니였고, 그 어떤것을 하고 싶다고 정해지지도 않은채
2년을 허무하게 보내버리니 그때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진걸 느꼈었다.
그러면서 다시 열심히 공부하기로하고 정한것 중 하나가
"공부하는데 드는 돈은 아끼지 말자!"였다.
돈이 아까우면 악으로라도 공부하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정했었다.
지금은 이쪽저쪽 공부말고도 돈을 아끼지 않게 되버린것 같다. -_-
그래서 전공책은 제본이 아닌 원서로 사고보니, 이게 웬걸... 다 영어구나...orz 왜? 원서니깐 --
영어공부도 따로 하려니 교재에 무엇에.. 해서 돈이 또 들고...
그렇게 일만 벌여 놓다보니 돈이 떨어졌구나... 에효
사실 책만 사고 공부 안 한것도 참 많다.
아무리 비싸도 어딘가에 꽁 박혀서 보이지 않을때쯤되면 아까운 마음도 싹사라져 버린다.
최근 이런저런 책을 정리하다 보니 뭐가 이리도 많은지...
갑자기 또 공부를 해야겠다는 맘이 커지기 시작했다. 단지 고놈의 책 몇권 때문에....
음... 이 맘 변치 않아야 할 텐데 -_-;;
그 대상은 구체적인 사물이라기보단, 추상적인 것들에 대하여...
여러가지가 있지만 굳이 예를 하나 들자면, 공부 쪽?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
거시적으로는 앞으로의 미래에 더 욕심이 생긴것 같다.
정말 그런건지는 확신이 없지만 일단 공부에 다시 욕심이 생긴건 사실이다.
깊게 생각하고 대학을 온 것이 아니였고, 그 어떤것을 하고 싶다고 정해지지도 않은채
2년을 허무하게 보내버리니 그때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진걸 느꼈었다.
그러면서 다시 열심히 공부하기로하고 정한것 중 하나가
"공부하는데 드는 돈은 아끼지 말자!"였다.
돈이 아까우면 악으로라도 공부하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정했었다.
지금은 이쪽저쪽 공부말고도 돈을 아끼지 않게 되버린것 같다. -_-
그래서 전공책은 제본이 아닌 원서로 사고보니, 이게 웬걸... 다 영어구나...orz 왜? 원서니깐 --
영어공부도 따로 하려니 교재에 무엇에.. 해서 돈이 또 들고...
그렇게 일만 벌여 놓다보니 돈이 떨어졌구나... 에효
사실 책만 사고 공부 안 한것도 참 많다.
아무리 비싸도 어딘가에 꽁 박혀서 보이지 않을때쯤되면 아까운 마음도 싹사라져 버린다.
최근 이런저런 책을 정리하다 보니 뭐가 이리도 많은지...
갑자기 또 공부를 해야겠다는 맘이 커지기 시작했다. 단지 고놈의 책 몇권 때문에....
음... 이 맘 변치 않아야 할 텐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