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끄적임 2007/11/08 23:53 by 미르아시

오늘 사람들에게 초대장을 나눠주면서 메일에다가 몇가지 당부말을 일일히 모두 적어 보냈죠.
거기에 꼭 적은 말이 "블로그의 방향을 생각해보세요~" 와 비슷한 말을 적었는데,
열 몇 통을 보내고 나니 문득
"내 블로그는 처음에 생각 했던 방향처럼 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블로그가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가고있는건 사실...
컴퓨터가 중심이되려 했으나, 지금은 개인적인 관심분야가 그 자릴 뺏어버렸네.. ㅠㅠ
- php와 xtml들은 어쩔셈!!? ㅠㅠ

컴퓨터 쪽을 쓰려니 정리도 안되고~ 아는걸 또 적긴 싫고 -_-;
[컴퓨터] 카테고리도 먼가를 채워나가야 겠네요. 저기만 텅 빈 상태라...



에효~ 처음의마음을 잃지 말자꾸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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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때 조금씩 블로그 수정중~*

많이 수정하고픈데... 아이디어가 없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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