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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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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냉정함 빼면 시체인 미르아시 이다.
외계인 와 함께 안드로메다 에서 우주 여행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14 m 앞에 외계인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외계인 이/가 띠리띠리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멀더의 집요함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모니터 을/를, 다른 한 손에는 아이팟 을/를 들고 외계인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외계인 의 표정이 무표정 변했고, 나는 웃음으로 넘긴다. . 그래서 소리쳤다.
"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책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공부해 !"
나는 시속 14 km/s의 속도로 비행 .
그 후, 다시는 외계인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외계인 을/를 생각할 때면 놀랍다. . |
이게 머랍니까!!!?
먼가 말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루 [먼가 미칠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가 되었네요 ㅋㅋ
X파일을 보는 중에 외계인을 치고, 우주를 치고, 그렇게 보이는대로 막치다보니!
외계인을 만나고 와 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