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PV일줄은 몰랐는데 ... 푸하하하하하
코지마 마유미의 96년도 싱글 先生のお気に入り의 PV가 맞더라구요
옛날 PV라서일까요? 초 저예산 PV에 웃음이 ㅋㅋㅋㅋ
하얀 연기(드라이아이스도 아닌..)에 줄보이는 UFO 까지 둥둥...ㅋㅋ
왠지 NG없이 한방에 찍었을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ㅋㅋ
팬더사마! , 쵝오 !! ㅋㅋ
先生のお気に入り - 小島麻由美
私は先生のお気に入り 授業中も休み時間も
나는 선생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 수업중도 쉬는 시간도
叱られたり褒められたりしてね いつもかまわれてるの
혼내거나 칭찬 해줘요 언제나 괜찮아요
みんながふざけてうわさをたてた からかい半分のやきもちで
모두가 놀리고 소문을 냈었어 놀림의 반은 질투로
言いたいように言わせておくの うんざりするまではね
말하고 싶도록 말해버려 지긋지긋 할 때까지
私は先生のお気に入り 授業中も休み時間も
나는 선생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 수업중도 쉬는 시간도
叱られたり褒められたりしてね いつもかまわれてるの
혼내거나 칭찬 해줘요 언제나 괜찮아요
眠る前に今日あったことを いろいろ思い浮かべてみるよ
자기 전에 오늘 있었던 일을 여러가지 떠올려 볼게요
叱られたり 褒められたりしてね かまわれてるところを
혼내거나 칭찬 해줘요 괜찮을텐데
私は先生のお気に入り 歯を磨くとき横にいたら
나는 선생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 이를 닦을 때 옆에 있으면
片方の私が消えてしまって いつもいい子でいられるのに
다른 한쪽의 내가 사라져 버려 언제나 좋은 아이로 있을 수 있는데
ps - 이건 뭐 가사를 구할 수가 없다능.. 우리나라에 별로 알려지지 않아서 인가봐요.
덕분에 가사는 노가다 ... 오랜만에 독음 듣고 쳐 넣고.. -_-;;
발음치면 한자가 자동으로 떠주는 희한한 일본어 타자 ㅎ 여전히 편하긴 하네요. 느려서 문제지..
추가로,
가사나 번역이나 틀리면 지적좀요. 저는 모름. 웅얼거리는 소리가 하도 많아서... 의역이 반 ;;
그러고 보니 주인공은 선생에게 관심받으려는 왕따가 되도 좋다는 학생 --;;; 저건 아니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