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율마가 말라죽기 시작했다.
율마 키우기가 어렵다고들 하던데, 정말 어려운가보다.
어이없게 말라가고 있다.
아마도 습한 장마철에 전과 비슷하게 물을 줘서 그런가보다.
물 많이 많이 먹고 죽어가는 율마 덕에 속이 뒤집어 지는데,
자라나는 불청객 버섯!
('' 사진빨 엄청 잘 받는듯..
무슨 버섯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이틀, 삼일이나 살다 갔다. -_-;
전엔 쬐끄만한게 몇 시간만에 나고 사라지더니.. 이러다 벽에서 자라는건 아닌가 싶다.
하~~~~~~ 아..
장마철이라 흙이 참 안 마르네요. 해가 나도 집안은 후텁지근한 날씨...
말라죽을 정도가 아닌데 죽어가는걸 보면 과습인듯한데... 대책은 없고~
오락가락하는 날씨 덕에 애들 다 죽어가게 생겼구나 ~~~ ㅠ_ㅠ
물을 줘? 말어?
고민고민고민中
율마 키우기가 어렵다고들 하던데, 정말 어려운가보다.
어이없게 말라가고 있다.
아마도 습한 장마철에 전과 비슷하게 물을 줘서 그런가보다.
물 많이 많이 먹고 죽어가는 율마 덕에 속이 뒤집어 지는데,
자라나는 불청객 버섯!
('' 사진빨 엄청 잘 받는듯..
무슨 버섯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이틀, 삼일이나 살다 갔다. -_-;
전엔 쬐끄만한게 몇 시간만에 나고 사라지더니.. 이러다 벽에서 자라는건 아닌가 싶다.
하~~~~~~ 아..
장마철이라 흙이 참 안 마르네요. 해가 나도 집안은 후텁지근한 날씨...
말라죽을 정도가 아닌데 죽어가는걸 보면 과습인듯한데... 대책은 없고~
오락가락하는 날씨 덕에 애들 다 죽어가게 생겼구나 ~~~ ㅠ_ㅠ
물을 줘? 말어?
고민고민고민中



